
THE AUTHOR
저자 소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과 인간의 내면을 그린 독일 출신 소설가이자 시인. 『데미안』과 『수레바퀴 아래서』 등에서 성장과 자유를 탐구했다.
READING THROUGH EXISTENCE EDUCATION
존재교육으로 읽기
어른이 얻은 깨달음도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 필요한 도움을 건네면서도 아이가 선택하고 돌아볼 기회를 지켜주는 일에서 주도성과 건강한 분리가 시작된다고 읽는다.
BAEKMINA’S PERSPECTIVE
백미나의 시선
부모가 먼저 깨달았어도, 아이에게는 자기 삶을 살아볼 시간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