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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과 함께합니다
『시선이 자라는 날들』을 읽는 부모와 교사, 자신의 시선을 돌아보고 싶은 어른에게 권합니다.
책 안에서 만나는 것
읽은 문장을, 내가 살아본 문장으로 바꾸는 100일입니다.
『시선 여행』은 『시선이 자라는 날들』과 함께 사용하는 100일 실천노트입니다. 책에서 만난 질문에 머물고 자신의 생각과 일상의 장면을 기록하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과 자신을 대하는 태도를 천천히 돌아봅니다.
- 『시선이 자라는 날들』의 100일을 삶의 기록으로 이어가는 동반 도구
- 존재·감정·주도성·창의력·부모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찰
- 읽기와 기록, 일상의 작은 실천을 연결하는 시간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시선이 자라는 날들』에서 하루의 글을 읽습니다.
- 마음에 남은 문장과 떠오른 장면을 기록합니다.
- 오늘 살아보고 싶은 작은 행동 하나를 정하고 돌아봅니다.
오늘 시작해 볼 질문 · 활용 제안
오늘 아이에게 가르치려 했던 것을, 나는 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나요?
함께 읽고 기록하기
『시선이 자라는 날들』은 질문을 건네고, 『시선 여행』은 그 질문을 살아본 나의 기록을 담습니다.
시선이 자라는 날들 상세 소개 →FIND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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