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해와 구름, 나뭇잎과 작은 생명 곁에 아이가 있습니다. 접고 펼치는 아코디언 책장을 따라 주변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림책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무언가를 잘하기 전에도 아이는 이미 자기 자리를 가진 존재입니다. 이름이나 위치를 맞히기보다 아이의 눈이 머문 곳과 머물고 싶은 거리를 함께 바라봅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책 속에서 네가 머물고 싶은 자리는 어디야?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