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이렇게 해도 혼나고 저렇게 해도 혼나는 아이가 어른들의 알쏭달쏭한 말 앞에 섭니다. 웃음과 답답함이 함께 전해지는 아이의 하루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아이의 반응을 고치기 전에 어른의 요구가 일관되고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혼란스럽고 억울하다는 마음 역시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고 싶은 말은 무엇이야?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