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아이의 하루에 찾아오는 여러 마음이 ‘ㅅㅅㅎ’이라는 글자와 만납니다. 같은 자음에서 서로 다른 감정의 말들이 이어집니다.
OUR WAY OF READING · 감정
존재교육의 시선
마음을 설명할 말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른이 대신 이름을 정해주기보다 아이가 자신의 표현을 고르거나 새로 만드는 시간을 기다립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오늘 네 마음에는 어떤 말이나 소리를 붙여주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