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닮은 두 동그라미가 맛과 소리, 좋아하는 계절을 이야기합니다. 가까운 사이에서도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친하다고 같은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내 답과 맞추는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이 느끼는 세계를 궁금해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같은 장면을 보고 서로 다르게 느낀 것이 있다면 무엇이야?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