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가족들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익숙한 가족의 틀을 넓혀 각자의 일상과 연결을 바라보게 합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가족의 형태로 아이를 설명하거나 부족함을 짐작하지 않습니다. 소속감은 정해진 구성원을 갖추는 것보다 한 사람이 존중받고 돌봄을 경험하는 관계에서 자랍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책의 가족들에게 어떤 하루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