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아이가 아끼던 노란 신발을 잃어버립니다. 물건과 함께했던 시간이 마음에 어떻게 남는지를 돌아보는 그림책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감정
존재교육의 시선
소중함의 크기는 물건의 가격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잃은 마음을 사소하게 여기지 않고, 남겨두고 싶은 기억이 있다면 자기 방식으로 간직하도록 합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아이와 신발이 함께한 시간 중 어떤 장면을 기억하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