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마나와 일곱 숭아가 고래섬에서 보내는 사계절이 편지로 이어집니다. 서로를 돌보고 일상을 가꾸는 동안 관계와 풍경도 달라집니다.
OUR WAY OF READING · 감정
존재교육의 시선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살아가며 보내는 작은 소식에 귀를 기울입니다. 큰 사건이 없어도 한 사람의 하루와 변화는 충분히 나눌 가치가 있습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고래섬에 편지를 보낸다면 어떤 하루를 물어보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