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바다에 모여든 플라스틱을 바닷새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인간이 버린 물건이 다른 생명의 삶에 남기는 흔적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만남
존재교육의 시선
버린 뒤에도 물건의 여정은 끝나지 않습니다. 아이 혼자 해결해야 할 숙제로 만들기보다 어른과 사회가 함께 바꿀 수 있는 환경과 선택을 생각합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바닷새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함께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