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생각이 찾아오고 이어져 새로운 표현이 되는 순간을 연필의 이미지로 풀어냅니다. 간결한 그림을 따라 창작의 기다림과 발견을 만납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좋은 생각을 빨리 내놓으라는 요구가 생각의 자리를 좁힐 수 있습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떠오름과 빈 시간을 남겨두며 자기 방식의 연결을 기다립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아직 말이 되지 않은 생각을 연필로 남긴다면 어떤 흔적일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