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이야기FOREST JOURNAL

눈누난나 리 · 이정의 작가

인천에서 이어진 다섯 시간의 이야기

눈누난나 리 · 이정의 작가의 방문 기록

인천에서 KTX를 타고 존재의 숲을 찾아온 이정의 작가와 다섯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책을 펼쳐 들고, 처음 만난 사이의 반가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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