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이야기FOREST JOURNAL

존재의 실천

『시선이 자라는 날들』 출간

두 사람이 『시선이 자라는 날들』 책을 얼굴 앞에 들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아이를 바꾸려다 어른의 시선이 자란 100일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아이를 더 잘 키우는 방법을 찾는 대신,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을 매일 돌아본 100일의 기록이 『시선이 자라는 날들』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존재·감정·주도성·창의력·부모 성장의 여정을 따라 일상의 작은 장면과 질문을 기록한 책입니다.

존재교육은 완성된 이론을 먼저 만들고 삶에 적용한 철학이 아닙니다. 아이와 부모를 만난 실제 장면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다시 읽으며 언어와 기준을 세워온 교육입니다. 『시선이 자라는 날들』은 존재교육이 삶의 기록을 통해 한 권의 철학으로 자라난 장면입니다.

100일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남았고, 책을 읽는 부모가 자신의 하루를 다시 바라보고 기록할 수 있는 부모학교 ‘시선여행 100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른의 시선이 자라면 아이의 세계가 자랍니다.

존재의 도서관에서 책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