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 존재
행동보다 먼저
아이의 존재를 바라봅니다.


FOREST OF BEING · PARENT SCHOOL
존재교육에서는 아이를 바꾸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바라는 삶을
부모가 먼저 살아보고 기록합니다.
어른의 시선이 자라면
아이의 세계도 함께 자랍니다.
01 · FIRST LIVE IT
아이를 어떻게 바꿀지 배우지 않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어떠한지,
나는 아이 앞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부모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기록합니다.
부모의 말보다 오래 남는 것은
부모가 살아가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가르치고 싶은 대로 말하지 않고
가르치고 싶은 삶을 먼저 살아 보입니다.

02 · A HUNDRED-DAY JOURNEY
부모학교 참여자는
『시선이 자라는 날들』을 읽으며
100일 동안 자신의 시선을 기록합니다.
매일 한 장의 DAY 카드를 만나고,
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고,
하나의 질문에 머물며,
그날 자신의 삶에 닿은 문장을 남깁니다.
03 · FIVE MOVEMENTS
행동보다 먼저
아이의 존재를 바라봅니다.
감정을 고치기 전에
그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대신 살아주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선택과 책임을 아이에게 돌려줍니다.
정답으로 닫기보다
질문과 가능성의 문을 엽니다.
아이를 가르칠 대상으로 보지 않고
한 사람으로 다시 만납니다.
04 · ONE DAY AT A TIME
전용 DAY 카드를 통해 하루의 문장을 받습니다.
문장을 천천히 쓰며 의미에 머뭅니다.
정답을 쓰기보다 내 마음과 삶을 돌아봅니다.
전용 오픈채팅방에서 기록과 생각을 나눕니다.
기록으로 끝내지 않고 아이와의 일상에서 작은 실천으로 이어갑니다.
기록은 잘 쓰기 위한 일이 아니라
다르게 살아보기 위한 시작입니다.
오늘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봅니다
오늘의 질문에 머무르며
오늘 내게 닿은 한 문장
05 · WALKING TOGETHER
혼자 읽고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의 기록을 나누고,
삶의 변화를 함께 바라보며 걷는 시간입니다.
NOW WALKING
현재 존재숲 부모학교 1기가
각자의 자리에서 시선여행 100일을 걷고 있습니다.
잘 쓰는 사람보다
자기 삶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모여
하루 한 문장, 하루 한 기록을 쌓고 있습니다.
THE NEXT FOREST
곧 존재숲 부모학교 2기를 모집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마음을 남겨주세요.
문의를 확인한 뒤
과정과 준비물, 일정, 등록 안내가 담긴
별도의 안내페이지를 보내드립니다.
07 · AFTER A HUNDRED DAYS
100일 동안 쌓인 기록은
부모의 삶을 돌아본 흔적이자
한 사람의 글이 시작되는 씨앗이 됩니다.
시선여행을 완주한 부모는
원한다면 삶의 기록을 더 확장하고
씨앗작가의 길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100일을 완주했다고 자동으로 씨앗작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사람이 확장 기록을 이어가며 씨앗작가 과정에 도전합니다.
08 · EXPANDING THE RECORD
시선여행 100일을 걸으며
부모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언어를 얻게 됩니다.
그 기록을 더 오래 이어가고 싶은 사람은
존재와 호기심과 책을 기록하며
씨앗작가의 길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작은 장면을 지나치지 않고
삶에 남은 마음과 변화를 기록합니다.

익숙한 세계에 질문을 건네고
자신만의 관심과 생각을 발견합니다.

읽은 권수를 쌓기보다
한 문장이 내 삶에 어떻게 닿았는지 기록합니다.
이 세 가지 기록은
잘 쓰기 위한 숙제가 아니라
자기 삶에서 글의 씨앗을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흩어져 있던 삶의 기록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잘 쓴 글보다
진실하게 살아낸 문장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기록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고
하나의 주제와 방향을 가진 글로 자라갑니다.
나의 경험이
다른 사람의 마음과 만나는 법을 배웁니다.
한 사람의 기록이 한 권의 삶이 되고,
그 삶이 다른 사람에게
머물 곳과 길이 되어줍니다.
숲작가의 끝은 출간이 아닙니다.
자신이 걸어온 길로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12 · FROM RECORD TO EDUCATION
부모학교와 작가의 길을 걸으며
존재교육을 자신의 삶으로 충분히 살아낸 사람은
별도의 배움과 관찰·실습·피드백·승인 과정을 거쳐
존재교육을 함께 이끄는 길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숲작가가 되었다고 자동으로 모든 운영 자격이 생기지 않습니다. 별도의 교육·관찰·실습·피드백·승인 과정이 필요합니다.
존재교육의 자격은 구매하지 않습니다.
삶으로 쌓고, 기록으로 증명합니다.돈으로 들어오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삶과 기록으로 자라 들어오는 교육 공동체입니다.
AN INVITATION TO LIVE FIRST
아이에게 바라는 삶이 있다면
먼저 그 삶을 살아보세요.
존재를 기록하고,
호기심을 잃지 않고,
책 속 문장을 삶으로 옮기며
부모의 시선을 천천히 자라게 해보세요.
존재숲 부모학교는
그렇게 함께 걸을 한 사람을 기다립니다.
부모의 시선이 자라면아이의 세계가 자랍니다.존재교육의 한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