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나의 기록과 책

삶이 먼저,
이야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딸에게 건넨 말, 작은 쪽지, 밤에 나눈 대화가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작가의 숲에서는 자신의 일상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나만의 글로 엮어갑니다.

백미나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 표지
딸에게 보내는 편지 · 백미나
백미나의 아들에게 꼭 가르치고 싶다 표지
아들에게 꼭 가르치고 싶다 · 백미나

책을 쓰기 전부터, 삶에는 이미 오래 품은 문장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기록에서 나의 이야기를 발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