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사계절 기록

글숲

오늘의 나를 기록해요.

하루의 이야기, 감정, 책에서 만난 생각을 편하게 남겨요.

한 편의 생각을 담아요

나의 이야기

선생님만 읽어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요.
이름과 제목을 적고, 너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무엇을 남겨볼까요?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남기고 싶은 장면이나 말이 있나요?

아래 질문을 고르지 않아도 좋아요. 한 문장부터 나의 이야기를 써보세요.

질문은 생각을 돕는 안내예요. 고른 주제는 따로 저장되지 않으며, 쓰던 글은 바뀌지 않아요. 여러 이야기를 한 글에 함께 담아도 좋아요.

같은 이름의 친구와 글이 섞이지 않게 해줘요. 아직 번호가 없다면 비워두세요. 선생님이 확인할게요.

짧아도 괜찮아요. 네 생각을 적어주세요.0 / 20,000자

한 계절을 돌아보는 시간

기록에서 ‘존재의 편지’까지

  1. 지금 · 나의 기록 남기기시작한 날부터 나의 속도로 써요. 보낸 글은 선생님만 읽을 수 있어요.
  2. 한 계절의 발자국 읽기그 계절에 남긴 실제 기록에서 아이의 마음과 고유한 빛을 살펴요. 13주를 모두 채울 필요는 없어요.
  3. 마음을 담아 편지 건네기선생님이 기록을 확인하고 편지를 다듬어, 계절의 끝에 직접 전해요.
계절은 언제 시작하고 끝나나요?

한국시간의 공통 달력을 기준으로 해요. 각자 기록을 시작한 날이 달라도 같은 계절 안의 실제 기록을 돌아봐요.

봄
3월 1일–5월 31일
여름
6월 1일–8월 31일
가을
9월 1일–11월 30일
겨울
12월 1일–다음 해 2월 마지막 날

편지를 전하는 날은 겨울 2월 마지막 날, 봄 5월 31일, 여름 8월 31일, 가을 11월 30일이에요. 윤년에는 겨울이 2월 29일까지예요.

편지는 선생님이 아이와 기록을 확인한 뒤 직접 전달해요. 글숲 번호가 있으면 같은 이름의 친구와 기록을 구분할 수 있어요.

잘 쓴 글보다, 너의 생각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