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OF BEING

존재의 숲 소개

어른의 시선이 자라면
아이의 세계가 자랍니다.

존재의 숲은 아이와 부모, 교사와 작가가
질문하고 기록하며 함께 자라는 곳입니다.

빗방울이 맺힌 아치형 창 너머로 보이는 숲
한 사람의 질문에서, 함께 자라는 숲으로.

OUR BEGINNING

한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에서
숲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아이의 행동과 결과를 그 존재 전체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이를 바꾸기 전에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을 돌아봅니다.

이 마음을 책과 글, 배움과 만남으로 이어갑니다. 저마다의 속도로 배우고, 자기 언어로 기록하고, 서로의 성장을 함께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