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미나의 서재 · 07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김지수와 이어령의 대화를 통해 삶의 유한함, 관계, 사랑과 살아 있음의 의미를 돌아본다.
도서 정보·판본 살펴보기 ↗ (YES24, 새 창)THE AUTHOR
저자 소개
김지수는 사람의 삶을 깊이 듣고 기록하는 인터뷰어이자 작가. 이어령은 문학과 문화를 탐구해 온 비평가이자 사상가로, 이 책에서 삶과 죽음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READING THROUGH EXISTENCE EDUCATION
존재교육으로 읽기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오늘의 웃음과 관계, 살아 있는 감각을 소중히 여기고 싶다. 지금 자신을 돌보고 곁의 사람을 사랑하는 경험도 아이가 배워야 할 삶의 실력이다.
BAEKMINA’S PERSPECTIVE
백미나의 시선
아이의 미래를 사랑한다면, 오늘의 아이가 충분히 살아갈 자리를 주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