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밤이 되면 곰 할머니의 잠 가게가 문을 엽니다. 서로 다른 사정으로 쉬지 못한 손님들이 저마다 필요한 잠을 찾아옵니다.
OUR WAY OF READING · 감정
존재교육의 시선
쉬고 싶은 마음에도 이유를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에게 같은 휴식을 권하기보다 지금의 몸과 마음이 원하는 편안함을 묻습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네가 이 가게에 간다면 어떤 쉼을 만나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