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엄마가 아파 유치원에 가지 못한 날, 아이가 엄마를 돌보겠다고 나섭니다. 서툰 손길과 마음이 집 안을 분주하게 바꿔놓습니다.
OUR WAY OF READING · 감정
존재교육의 시선
돕고 싶은 마음을 결과의 완성도로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아이가 어른의 건강과 기분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경계도 함께 지킵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아이의 마음을 받아주면서 어른이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