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동물들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가 끼꼬 할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봅니다. 쉽게 다가가기보다 거리를 두고 기다리는 만남의 방법을 발견합니다.
OUR WAY OF READING · 만남
존재교육의 시선
좋아한다는 마음만으로 상대의 경계를 넘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가가고 싶은 나의 마음과 상대가 편안해하는 거리를 함께 존중합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상대가 편안한지 알아보려면 무엇을 살펴볼 수 있을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