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재교육으로 읽는 그림책 · 083
자연·세계·책임
나는 지하철입니다
- 만든 이
- 김효은 글·그림
- 출판사
- 문학동네
- ISBN
- 9788954642491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매일 같은 길을 달리는 지하철이 승객들을 태우고 내립니다. 열차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각 사람의 보이지 않던 하루가 펼쳐집니다.
OUR WAY OF READING · 만남
존재교육의 시선
스쳐 지나가는 사람도 저마다의 시간과 마음을 가진 존재입니다. 직업이나 첫인상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삶에 호기심과 존중을 건넵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같은 칸에 탄 사람에게 어떤 하루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