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아주 작은 치코가 불에 탄 숲을 돌봅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생명이 황폐해진 자리에서 이어가는 시간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만남
존재교육의 시선
작다는 이유로 존재의 몫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한 생명에게 회복의 책임을 모두 지우기보다 작은 생명들이 살아갈 조건과 함께할 힘을 생각합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치코가 돌보는 숲에 어떤 존재들이 함께하면 좋을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