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모든 일이 어긋나는 듯한 하루가 낯설고 커다란 이미지로 펼쳐집니다. 어두운 풍경 속 작은 빨간 잎과 마지막의 나무가 오래 남는 그림책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도 그림 앞에서는 머물 수 있습니다. 희망을 찾으라고 서두르기보다 지금 느끼는 무게를 함께 보고 각자의 해석을 기다립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이 그림 속에 누군가 함께 머문다면 어디에 있어주면 좋을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