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OOK
책에 담긴 이야기
한 사람이 가족을 뒤로하고 낯선 나라에 도착합니다. 말과 사물의 의미를 새로 알아가며 다른 이들의 도움을 만나는 글 없는 이야기입니다.
OUR WAY OF READING · 존재
존재교육의 시선
익숙한 세계를 떠난 사람의 낯섦은 능력의 부족이 아닙니다. 서로 알아들을 방법과 정착을 도울 환경을 생각하며 나에게 익숙한 기준도 돌아봅니다.
ONE OPEN QUESTION
함께 나눌 질문 하나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환영받는 느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책을 다 읽은 뒤, 마음이 머문 장면에서 건네보세요. 말하지 않거나 다른 질문을 골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