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책을 쓰고 싶은 사람

PROJECT 01 · FOREST OF BEING
함께 자라는 작가
삶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하는 사람만
자신의 삶을 작품으로 남깁니다.
존재의 숲은
작가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삶을 살아내는 사람을
작가로 자라게 하는 곳입니다.
WHO WE ARE WAITING FOR
우리는 이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삶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부모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교육철학을 만들고 싶은 교사
자신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사람
함께 오래 걸어갈 사람
글쓰기 실력보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먼저 만납니다.
THE FOUR STAGES
함께 자라는 네 단계
한 사람의 삶이 씨앗에서 숲으로 자라는 길
🌱
삶을 발견한다.
아직 책을 쓰지 않습니다.
먼저 자신의 하루를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기록이 습관이 되고
질문이 생기고
삶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자신의 하루를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기록이 습관이 되고
질문이 생기고
삶을 발견하기 시작합니다.
- 존재기록
- 감정기록
- 책기록
- 호기심기록
🌳
삶을 책으로 만든다.
한 권의 책은
글쓰기 기술보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나만의 철학을 정리하고
원고를 쓰고
디자인하고
한 권의 책으로 연결합니다.
글쓰기 기술보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나만의 철학을 정리하고
원고를 쓰고
디자인하고
한 권의 책으로 연결합니다.
🌲
삶으로 사람을 자라게 한다.
책은 끝이 아닙니다.
이제 책이 사람을 만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책이 사람을 만나기 시작합니다.
- 강연
- 교육
- 콘텐츠
- 브랜딩
- 커뮤니티
🌿
같이 걷는다.
작가는 혼자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첫 독자가 되고
서로의 편집자가 되고
서로의 응원자가 됩니다.
그리고 함께 자랍니다.
이 공간은 앞으로 실제 작가들의 사진과 출간 작품들이 계속 추가되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첫 독자가 되고
서로의 편집자가 되고
서로의 응원자가 됩니다.
그리고 함께 자랍니다.
이 공간은 앞으로 실제 작가들의 사진과 출간 작품들이 계속 추가되는 공간입니다.
WITH BAEK MINA
왜 작가 프로젝트일까요?
나는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먼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자랍니다.
시선이 자라면
질문이 바뀌고질문이 바뀌면
글이 바뀌고글이 바뀌면
삶이 바뀝니다.그래서 우리는
책보다 먼저
사람을 만듭니다.
YOUR FIRST SENTENCE
당신의 첫 문장은
이미 삶 속에 있습니다.
아직 쓰지 않았을 뿐입니다.
존재교육은
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기록하는 사람이 작가가 되고,
작가는 또 다른 사람의 삶을 자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