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PROJECTS
존재의 숲 프로젝트
존재교육은
한 권의 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삶 속에서 자라고,
관계 속에서 피어납니다.
존재의 숲은
그 철학을 현실에서 살아내기 위한
프로젝트를 만들어갑니다.
아이를 바꾸기보다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자라게 하고,
답을 건네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기록하며
자신의 방향을 발견하도록 함께합니다.
여섯 개의 길을 만나다 ↓
ONE PHILOSOPHY · SIX PATHS
하나의 철학에서
여섯 개의 길이 자랍니다.
누구는 자신의 삶을 기록하며 작가로 자라고,
누구는 부모로서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돌아봅니다.
아이는 가르치며 배우고,
캠프에서는 함께 살아보며 관계와 감정을 익힙니다.
온라인에서도
질문하고 설명하며 스스로 배우는 힘을 이어갑니다.
THE SIX PATHS
삶에서 이어지는
여섯 가지 실천

PROJECT 01자세히 보기
삶을 발견하고,
기록을 책으로 만들며,
그 삶으로 또 다른 사람을 자라게 합니다.
좋은 글을 쓰는 기술보다
자신의 삶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시선에서 시작합니다.
기록을 시작하는 씨앗작가,
삶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나무작가,
자신의 삶으로 다른 사람을 자라게 하는 숲작가가 되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오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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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2자세히 보기
아이를 바꾸는 법보다
부모의 시선을 먼저 돌아봅니다.
부모의 불안과 기대가
아이의 존재를 가리지 않도록,
아이의 결과와 행동을
아이의 존재 전체와 분리해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부모가 정답을 배우는 학교가 아니라
자신의 시선을 발견하고
아이와 함께 자라는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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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3자세히 보기
배우는 아이에서
가르치며 함께 자라는 아이로.
아이는 설명할 때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발견합니다.
먼저 답을 아는 아이가 아니라
질문을 듣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아이로 자랍니다.
가르침을 통해 자기주도성,
협력과 책임, 표현의 힘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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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4자세히 보기
존재를
삶으로 경험하는 시간.
존재숲 캠프는 하나의 고정된 캠프명이 아닙니다.
감정, 호기심, 관계, 협력,
창의, 기록과 같은 주제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부딪히며
삶의 경험으로 배우는 프로젝트형 캠프의 큰 이름입니다.
감정대장간 캠프는 존재숲 캠프 안에서 운영되는
여러 캠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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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5자세히 보기
질문하고, 기록하고,
설명하며 스스로 배우는 힘을 자라게 합니다.
미래숲 온스쿨은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이어지는 배움입니다.
수학과 독서, 영어와 호기심 탐구를
단순히 진도와 결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글로 정리하고,
다시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공부를 스스로 이끌어가도록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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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6사람들 만나기
혼자 자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오래 자라는 사람들.
존재숲 출판 작가와 함께 자라는 작가,
부모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한 사람씩 이곳에 쌓여갑니다.
서로의 기록을 읽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책과 삶으로 이어지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자세히 보기 →모든 프로젝트는
한 가지를 향합니다.
어른의 시선이 자라면
아이의 세계가 자랍니다.
기록하는 사람도,
부모도,
아이도,
배우는 사람도
누군가가 정해준 모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발견하고
자기다운 방향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존재교육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삶입니다.